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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공모전은 수기가 아닌 소설이 최우수작이네요;; 제발 확인 좀 하세요.

실업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좋은 의도의 행사임에는 분명하지만, 수상자를 결정할 때 사실 확인은 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? 이 행사에도 당연히 국민의 세금이 쓰일텐데요. 거짓으로 올린 수기를 아무런 확인도 없이 사실로 인정하고, 상을 주는 것은 정말 아니지 않나 싶네요. 무슨 소설 공모전도 아니고;; 2015년 최우수수상작 "내 일이 있다면... '수고'는 '보람'입니다."(이경일)에 대한 사실 확인을 반드시 해보세요. 용접 훈련도 받은 적이 없는 사람이 이런 거짓된 수기를 제출하여 상을 타는지 참;;. 국가를 상대로 사기를 쳐서 국민의 세금을 가로챈 사람이 젤 나쁜 사람이겠지만, 제대로 확인 안한 주최측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. 이런 거짓된 내용으로 상을 탄다면, 이 행사가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? 잘못된 건 지금이라도 반드시 다시 바로 잡아 주시고, 앞으로 철저한 확인 바랄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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